행복공복

결혼앞둔 하객으로써 그저그랬습니다 마지막 사진촬영시 양가가족찍는데 불을 어둡게하더라구요 그늘이진 얼굴이었고 플래시를 켠다한들보일까요.. 불이 켠게 그건지알았는데 친구찍을때 다켜지는거보고 실망했습니다 홀분위기 : 어두운홀 신부가 잘보입니다 단 화장실은 냉동실같고 연회장에서 스크린보면서 예식보는데 너무추웠고 밥먹는내내 떨었어요 발끝이 차서 저릴정도 주차는 3군데 나누는데 교회건물 안내해서했다가 차 찾는데만 15분이상 추위에떨었습니다 홀하고 신부만예쁘고 고딩들 일찐놀이하는듯 좁아요 고급스럽진않았던것같아요 외관은 근데 고급졌으나 규모는작았습니다 연회장에 코로나로 판같은걸로 나누었는데 그건괜찮다싶었는데 거리가 너무가깝고 거리두기를 안하네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맛있었고 구성도나쁘지않았습니다 음식은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화장실에서 수다떠는 직원들도보고 그랬는데 그저그랬어요 너무 어린친구들 알바하는 듯한 느낌 저는 가성비고급짐을 추구했는데 그저그랬습니다 전 결혼을 앞둔하객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별로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