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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밥을 최우선으로 하는 분들에겐 아주 적합한 홀이라고 생각합니다 홀자체는 아담한 느낌이었고 좌석수도 그리 많아보이지 않았지만, 좌석 옆으로 공간이 빠져있어서 서서 보시는 하객분들까지하면 250명 정도는 무리 없을거 같아요 신부대기실이 두 개라 번갈아가면서 타임대 별로 겹치지않게 한것도 너무 좋고, 대기실 안에 화장실도 잘 되어 있습니다. 연회장에 가족석은 룸으로 되어있어서 깔끔하고 음식 평은 워낙 좋아서 하객분들이 만족하실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