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제이

예식이 다 끝났고 공간이 무지 넓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이 너무 없었어요. 상담실이 가장 메인 공간에 있는 점이 읭했어요ㅋㅋ 교통이 좋고 주변환경이 좋고 단독홀 느낌이 나는것, 내가 주인공이다 하는 기분은 충분히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지하 1층 컨벤션홀은 호텔식 아주 넓고 꽃 장식 예쁘고 전면에 가득찬 미디어월도 아주 멋졌어요. 2층은 공주공주한데 샹들리에가 과하고 시간이 지나서 봐도 예쁠것같진 않았어요 음식 : 추천♥ 나무랄데가 없어보여요. 구성도 좋고 푸짐해 보이구요. 세미뷔페도 좋아보이구요. 연회장이 여유로워요. 손님입장에서 대접받는 느낌이 날 것 같아요. 서비스 : 보통♥ 상담받으시는 분들이 엄청많았어요. 상담실이 4개인데 가득 차있었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구요.. 프로페셔널하고 친절하시지만 코로나대응 면에서 신랑신부를 배려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구요. 공장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