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어써니데이

우선 들어가는 곳이 좁아서 줄서서 들어갈 때도 있더라구요. 가는 곳이 언덕이고 손님들이 다 어디가 웨딩홀이지?!? 어리둥절 하다가 아! 하고 들어가는 느낌 ㅋㅋㅋ 근데 들어가면 정말 이쁘긴 해요~ 홀분위기 : 추천♥ 딱 낡은 오두막에 꽃을 가득 채운 느낌. 화사하고 꽃 많은 웨딩홀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 음식 : 한상차림으로 나오는데.. 글쎄요.... 식대가 6만원이 넘는데 그거 치면 너--무 아쉬워요 ㅠ 서비스 : 보통♥ 사진 못 찍게해서 아쉬웠어요. 그래서 기억에도 잘 안남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