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영

날짜가 홀딩은 안되는지 제가 떠나고 바로 다른 분이 제가 말씀드린 날짜에 예약하셨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만큼 인기가 좋은 홀인것 같아요. 현재 비수기 일요일 오후 예식 정도가 남아있는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예쁘고 깨끗합니다. 인터넷의 호평 때문에 엄청 기대하고 갔더니 약간 기대보다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작은 공간이여서 그런지 .. 근데 스몰 웨딩홀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반투명의 좁은 탈의실이나 축의금 받는 곳이 매우 협소하고 입구가 좁아서 부모님이 인사할 공간이 따로 없는 부분은 아쉬웠지만 , 이런 부분이 신경쓰이지 않는 리얼 스몰 웨딩을 하실 분들은 관계 없는것 같아요. 음식 : 추천♥ 따로 먹어볼 수는 없다고 하네요. 맛있다고 하네요. 서비스 : 추천♥ 제가 만난 분은 인터넷에서 유명한 디렉터님은 아니셨는데, 친절하고 편안했습니다. 원하는 날의 시간이 없어서 예약을 안했지만 , 적당히 만족스러워서 다른 날로 예약을 할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신랑신부의 직업을 적는 칸이 있었고, 상담 때도 제 직업에 대해 언급을 하셨는데, 이 부분이 디렉팅에 필요해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