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빵이
남자친구 형이 결혼했던 곳이라 투어에 넣었어요. 개인적으로 엠버루체 홀 넘 예쁘고 뮤지컬웨딩도 마음에 들어서 계약하고 싶었지만, 주차장이 너무 비좁았고 봉사료 3%별도라 계산해보면 식대에 인당 천몇백원이 더 붙는거라서 투어한 다른 곳들에 비해 비쌌어요. 코로나 대응은 확실해서 좋았습니다. 납득할만큼 합리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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