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아짱

내비 찍고 갔는데 건물 간판이 눈에 잘 안 띄어서 찾기가 좀 어려웠어요. 근데 저뿐만 아니라 예비 신랑 메이크업 스타일도 꼼꼼히 챙겨 주시는 부분이 좋았어요. 결혼이 공주놀이라고 표현하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함께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남친도 잘 챙기는 게 좋거든요! 스타일 : 보통♥ 샵은 평범한 미용실 느낌이었어요. 웨딩 상담만 별도로 방으로 안내해 주시더라고요. 담당샘 : 추천♥ 전문가 포스 풍기면서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제가 원하는 스타일, 걱정하는 부분 열심히 메모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신뢰가 갔어요. 서비스 : 보통♥ 서비스는 그냥 무난했어요. 적당히 친절했고 샵 나갈 때 발렛비 나간 부분은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