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na

아트홀부터 봤습니다. 웨딩홀 테라스가 봄은 벚꽃, 여름은 매화, 가을은 단풍, 겨울은 눈꽃이래요 아기자기하고 굉장히 화사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혼주석 뒤의 귀빈석(?)인데 집안 어르신들을 모시면 엄청 좋아하실것 같았습니다. 신부대기실은 아트홀이 나았어요. 아트홀 한상차림은 스테이크퓨전한식인데 메뉴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단점이라면 천고가 낮다는점이고요. 그랜드볼룸홀 어둡고 화려한 홀을 기대하고 갔는데, 사진만큼 막 어둡진 않았어요. 그런데 홀의 실물이 사진보다 10배는 더 예쁩니다. 고급진 벨벳톤의 귀족느낌의 홀이었어요. 1.2층 나뉘어져 있었는데 크게 높낮이 차이는 없습니다. 신부대기실에서 입장하는 루트를 걷는데 눈이 즐거울만큼 굉장히 예뻤습니다. 단점은 역시나 천고가 낮다는 것. 신랑이 꽃장식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저는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로비자체는 엄청큰데 건물외관은 진짜 회관이에요. 홀분위기 : 추천♥ 아트홀 그랜드볼룸홀 두 홀다 아기자기하고 화사하고 귀족적인 느낌입니다. 음식 : 추천♥ 저는 뷔페파인데도 아트홀 스테이크퓨진한식 한상차림이 진짜 좋고 맛있어보이더라고요 사이드메뉴는 리필도 되고요 메뉴가너무좋아요. 지하 그랜드볼룸홀은 뷔페라고합니다. 서비스 : 추천♥ 김현주실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꼼꼼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