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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루아르홀 라루체는 홀3개로 나뉘어져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제일 이뻤던 곳이라고 생각해요 말이 실내지 파릇파릇한 봄느낌의 정원속에서 따뜻하고 밝은 느낌이였어요! 강북에는 밝은 예식홀이 어두운홀보단 많이 없는편인데 밝은홀중에 순위권안에 들만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에 꽃?달려있는건 생각하시기 나름인것 같아요 저는 굉장히 밝고 산뜻하고 봄느낌이라 좋았는데 천장이 낮아보일수있고 버진로드가 없어서 짧은 느낌이 들긴했네요.. 2.그레이스홀 풍선이벤트가 짱이죠 위에 천장열리면서 풍선 내보내는 이벤트가 정말 멋지고 하객들입장에서도 좋은기억으로 남을것 같긴한데 역시나 여기도 천고가 낮고 버진로드도 짧습니다 그리고 홀만 보면 노후화 된 느낌이 없잖아 있었어요.. 전체적인 느낌은 분홍분홍 공주느낌이었어요. 3아이리스홀. 개인적으로 홀 3개중에 가장 기억에 안남는 홀같아요 그리고 같은층에 루아르홀이 있어서 하객들 겹치는것도 그렇고 여기도 노후화 된 느낌과 좁은 느낌이 들었네요.. 명동근처에서 근무하기때문에 그근처 교통편을 너무 잘알아서 도보로갔음에도 불구하고....주말에 교통이 헬일거 같아서 포기했지만 밝은홀분위기만 따지면 이쁘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