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마망

웨딩북 청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하트 로 바로 알아볼수있는 건물이였어요 안에도 깔끔하더라구요(코로나로인해 안에서 물 섭취가 안되서 받아들고 나가서 마셨습니다. 저한테는 실내가 좀 건조하더라구요 다른분들이 가겼을때는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물 정도는 안에서 편하게 드시길 바래요.....) 저희는 예식도 얼마 안남았고 예약했던 웨딩박람회가 코로나19로 연기되면서 지인소개로 웨딩북에 가게 되었습니다. 드레스피팅 예약 미리미리 꼭 하세요~ 저는 예약 미리 안해서 못했습니다ㅠㅠ 제일 아쉬워요~~~ 가시기전에 이것저것 알아보시고 가셔서 궁금한거 많이 물어보세요~ 혜택도 많이 챙겨가시구요^^ 업체 : 추천♥ 웨딩북 청담 상담갔다가 2층 에서 예복을 계약했어요 (수트 패브릭) 에서 계약했습니다 가격 : 추천♥ 웨딩북 2층에서 상담받고 지인이 한곳이여서 고민없이 가계약금 걸로 바로 샵에가서 상담받고 수제로 하기로하고 130만원 결제했습니다 웨딩북 2층은 수제이야기 안하세요 자체원단 59만원 /수입원단 100만원대 지금 계약하면 79만원!!! 일단 가격으로 팍팍~~^^ 남편은 연구원 이여서 출근복이 자유롭고 1년에 경조사때만 정장을 입기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을 보고 갔지만 예쁘게~수제로 맞췄습니다. 서비스 : 막상가서 상담하면 수제 로 맞추게되요 ㅎㅎㅎㅎㅎ 왜 그런지 아시죠? 이음새 본드처리 기계에넣어요 사람이 직접 한땀한땀 바느질합니다. 라고 설명해주시는 차이? ^^ 원단 색감 이뻤습니다. 구성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