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칭

연예인이 많이 했다고 홍보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올드해서 세련된 느낌은 못받았어요. 엘레베이터 타고도 놀랬네요; 보증인원때문에 아에 윗층 메인홀은 스킵하시긴했지만 나머지는 자세히 안내해주긴 했어요. 홀분위기 : 외관은 오래된 느낌이고, 셔틀이 있긴하지만 역에서 거리가 조금 있어서 불편할 수 있어요! 내부 1층은 뭔가 답답해보이고 구조도 영 아쉬워요! 2층이 자동문으로 열려서탁트인 느낌이라 더 좋아보입니다 음식 : 보통♥ 시식까지는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가격 안내만 받았어요 서비스 : 홀투어랑 상담 모두 친절하긴 하지만 예약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지쳐보이는 것 같아요. 의욕적으로 신부님과 소통하기 보다는 책자 읽는 안내인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