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리링

밝은홀 좋아하시면 카라홀 진짜 추천이예요ㅜㅜ 저는 거리땜에 포기했지만 역과의 접근성, 주차, 홀은 완벽하거든요 홀분위기 : 추천♥ 작년에 하객으로 갔다가 밝은홀을이 너무 이뻐서 이번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바로 이어져서 교통은 정말 편해요 카라홀에 들어가자마자 진한 생화향이 너무 향긋해서 좋구요 홀은 진짜 완벽합니다 로비는 두팀의 예식이 진행되다보니 좀 혼잡스럽습니다 음식 : 코로나때문에 답례품으로 옆에 베이커리에서 만드는 파이세트를 주시는데(저또한 작년에 파이세트를 받았었구요) 맛은있었지만 식대값치고는 좀 아쉬웠습니다 원래 부페가 맛있다고 해서 식사할 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서비스 : 홀투어를 하는내내 자꾸 저희 홀로 하셔야해요 신부님!! 이런 소리를 3-4번은 들은것같아서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