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달빛

홀의 샹들리에가 정말 예쁘고 생화 장식도 알록달록한 느낌에 너무 이뻤어요 테이블마다 생화꽃 디피도 너무 이뻤구요 근데 버진로드가 길거나 뭐 높다라는 생각은.... 신부대기실도 좁고.. 폐백실도 좁고.. 하객맞이하는 로비도 좁고.. 생각보다 모두 많이 좁더라구요ㅜㅜ 그리고 코로나인데도 보증인원은 무조건 250명이상ㅠㅠ 일요일 오후는 그나마 200명.. 식대도 시간별 할인이 1도 없더라구요 좀 배짱장사한다는 느낌이...ㅠㅠ 동문할인도 엄청날줄 알았는데 대관료 20프로 할인밖에 안되네요.. 홀분위기 : 추천♥ 홀 안이 정말 예뻤어요 기둥이 없다는건 정말 좋은 장점이예요 음식 : 추천♥ 음식맛이야 다녀온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맛있었대요 ㅎㅎ 그리고 다른곳은 뷔페식이라 연회장은 못여는데 여기는 뷔페식이 아니여서 2.5단계에도 98명은 먹을수있대요 서비스 : 직원분 ㅠㅠ 말씀이 너무 빨랐어요.. 진짜 너무 빨랐어요... 다다다다다다다 말씀하시는데... 그래서 정신도 없고.. 상담받고나서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친절하시고 잘 웃으시고 좋았지만 말씀이.. 너무 빠르신게 아쉬워요 ㅠㅠ 그리고 견적서를 금액이 다르길래 4장 모두 뽑아달라고 했는데 그렇게는 안된다면서...ㅎㅎ 안되는게 어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