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쓰

여러 웨딩홀을 둘러봤는데 여름 비수기에 할 경우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었고 지방하객이 많아서 고터에 가까운 것이 중요해서 주차문제는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아서 최종 선택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인데 천고는 높지 않아요~ 새거라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했어요! 음식 : 추천♥ 더컨벤션 뷔페는 워낙 유명해서 뷔페는 걱정하지 않았어요~ 종류도 많고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음식도 많은 편이라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직원분이 친절하시기는 했는데 몇가지 빼먹고 설명을 안헤주신 부분이 있어서 아직 능숙하지는 않은 느낌이었어요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