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두지

앞뒤 예식이 있다면 주차공간이 협소할듯하고 공영주차장에서 셔틀타고 와서 다시 횡단보도 건너는 동선도 좀 불편할듯했어요 어두운 홀 선호하시면 아낌 없는 생화장식에 양벽이 어둡게 거울이라 손님도 많아보이고 더 화려해보이더라구요 진짜 깜깜해요 ㅎㅎ 신부대기실은 채광도 좋고 요즘 감각에 맞는 헤링본 바닥이나 생화장식등 빠지지 않아요 연회장 층이 다른데 작은 엘베가 두대뿐인거랑 건물 외관이 너무 상가? 같아서 좀 별로였네요 그래도 새건물 새 웨딩홀로 이런 어둡고 샹들리에 화려한 공간 좋아하심 맘에 드실것 같어요 ㅎ 홀분위기 : 보통♥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든 시설이 세련되었어요 어두운 홀 좋아하시고 살짝 호텔예식 느낌 원하시면 방문 추천해요 음식 : 추천♥ 2.5단계여도 공간이 충분해서 뷔페제공이 되는게 좋아보였어요 근처 뷔페로 유명한 다른곳은 아마 내부 방침상 뷔페중단하고 한상차림임듯한데 뷔페맛집이라 한산하게 정갈한 뷔페 괜찮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군더더기 없이 설명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과하게 친절하면 오히려 불편한데 딱 좋았어요 투어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