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깅

부모님집이랑 가깝기도 하고 코로나때문에 보증인원이 적어도 되는 곳을 알아보다가 선택하게되었던 곳이였는데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디피테이블을 신부대기실에서 밖에 로비로 빼달라고 요청드렸는데 바로 빼주시고 당일날 물을 아예 못먹었어서 헬퍼이모님이 직원분께 부탁드렸었는데 빨대랑 마실거도 준비해주시고 거울로 얼굴도 체크하게 도와주시고 예식하는 내내 편하게 진행할수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신랑이 웨딩홀에 연락해서 준비했던 서프라이즈이벤트가 있었는데 그것도 너무 잘 준비해주셨더라구요ㅎ.ㅎ 하객분들이 밥도 너무 맛있다고 해주셧어서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결혼식이 됐던거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천고가 낮은편이라서 사진에는 이쁘게안나오지않을까걱정했었는데 꽃들도 너무 이쁘고 신부대기실도 이뻐서 사진이 다 이쁘게 나와서 만족했어요!! 음식 : 추천♥ 시식했을때도 너무 맛있었구 본식날 하객분들도 다들 맛있다고 하셨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서비스 : 추천♥ 카톡으로 궁금한거 생길때마다 물어봐서 귀찮으셨을텐데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답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