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토리토리,지바겐

21.02.01
웨딩홀
로프트가든344_양천

하우스 웨딩 꿈꾸던 신부 신랑께 추천드려요. 웨딩 진행 시간도 90분으로 넉넉하고 아늑하고 예쁜 웨딩홀 분위기에 최대한 부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결혼식 연출을 도와 주신다고 하셨어요. 주차 문제는 문제인 걸 알고 있어 계속 보완하고 있다고 했는데, 주말에는 주차 요원을 보강하여 안내를 하고있대요. 그래도 여전히 웨딩홀 자체 주차장에 수용 가능 주차 댓수는 적어 보였고 만차 시 근처 공영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 와야 해요. 게다가 아무래도 주거지역이다 보니 시간대 관계 없이 도로에 차량이 많아서 자차로 오시는 분들은 곤란한 위치에요, 그치만 대중교통은 최고ㅎ 정말 오목교역 7번출구 나오면 바로 앞이에요. 웨딩홀 분위기 장단점도 명확해서 화려한 호텔 결혼식을 생각하시거나 손님이 많으실 분들은 조금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고 일요일 예식시 줄조명, 웰컴드링크, 핑거푸드가 서비스된다하니 관심 있던 분들은 꼭 상담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은 사진보다 훨씬 예뻐요. 생화로 꾸며져 있어서 꽃이 한가득이 아니어도 꽃 냄새가 가득 했어요. 천장이 열리는 부분은 조율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로비가 조금 좁은 면이 있었지만 자연광 느낌을 내는 조명을 쓰셔서 나쁘지 않았어요. 신부 대기실도 웨딩홀 위층에 따로 분리되어있는 점도 좋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신부 대기실 안의 신부 전용 화장실도 있었어요. 웨딩홀 단독건물이 아닌데다가 엘레베이터가 2대만 있어서 하객 분들 올라 오시는 부분이 조금 걱정이 되네요. 화환은 1층에 비치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1층 상황이 좋아 보이지는 않았어요. 음식 : 보통♥ 음식 맛을 못 본 데다가 결혼식이 모두 끝나고 상담을 가서 음식 세팅도 못 봐서 점수를 보통으로 쳤어요. 연회장 창문이 닫혀 있을 때는 연회장 층고가 좀 낮아서 약간 답답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창문은 원하면 열어주신다고하니 참고하세요ㅎ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연회장 한 켠에 파티션을 세워서 웨딩홀에 들어가지 못한 분들이 결혼식을 화면으로 볼 수 있게 장소를 마련하셨더라고요. 그것도 연회장 공간을 더 답답해 보이게 하는것도 같았어요, 파티션 색깔이 좀 칙칙하기도 해서;; 이곳에서 계약을 진행해서 시식권을 받을 예정이니 시식을 하게 되면 댓글로라도 음식맛을 추가해 볼게요. 서비스 : 추천♥ 현재 식 올리기 전이고 계약까지만 진행한 상태지만 지금까지의 서비스는 매우 만족합니다. 상담예약일 오전에 예약 확인 차 먼저 연락을 주시고 문자로 주차 위치까지 안내해 주셨어요 . 같은날 예약했던 다른 웨딩홀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서비스였어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상담도 매우 마음에 들었고 예비부부가 잘 모를 수 있는 결혼 준비시에 팁도 많이 알려 주셨어요. 이 곳을 결정하게 된 요인 중 하나가 코로나가 계속 이 상태가 유지될 경우 식사를 모두 답례품으로 변경도 가능하다고 하셨던 점이에요. 답례품 변경 비율을 웨딩홀측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지않고 예비부부와 조율해서 정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웨딩홀은 맘에 들었지만 건물 진입이라던지 다른 부분에 조금 고민이 있었지만 서비스 면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다 싶어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