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수원 월드컵경기장 인근 달보드레에서 상견례했어요. 저녁 7시10분타임에 예약하였구요. 식사 깔끔하고 분위기 좋았어요^^ 특히 식사도와주시던 매니저님 덕분에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만들수 있었어요. 음식도 깔끔하고 좋았네요~~ 분위기 : 추천♥ 우선 양가집에서 가까워서 좋았고, 상견례 장소로 워낙 유명해서 선택했어요. 주차, 위치, 룸상태 다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상견례는 최소 39000원 식사부터 가능하구요, 음식은 퓨전한식으로 샐러드, 스테이크, 한식까지 다 맛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너무친절하시고, 어색한타이밍에 들어오셔서 농담도 해주시고 감사했어요 TIP : 코스로 나오다보니 어색할수있는 시간에 음식이 나와 좋았어요 낮에가면 2시간만 식사가능하다고 하니 긴시간 곤욕일것 같은분들에게 추천해요~저희는 마지막타임이라 2시간30분은 있었던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