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라짓

로비가 넓어서 단독홀이 아니여도 좋았던것 같아요~ 어떤 홀이냐에 따라서 하객들이 입.퇴장 할 수 있는 곳도 달라서 좋은것 같아요~! 원래 저는 밝은홀에서 하고싶었는데 여기 보고와서 어두운 홀에 꽃혔어요^^;;;;ㅋㅋ 고급지고 좋더라구요! 컨벤션홀도 좋구 아모르홀도 좋은데, 저희는 보증인원을 적게 보기도 했구, 아모르홀 버진로드가 너무 예뻐서 아모르홀로 가계약 했었어요~ 잔여타임으로 들어가도 피크타임이면 추가하는 홀들이 많다구 들었는데, 따로 추가되는것 없이 잔여타임으로 똑같이 적용해주셔서 너무 좋았는데 ㅠ 저희는 양가 어른들이 서울에서 진행했음 하셔서 이곳은.. 바로 집 앞인데도 포기 ㅠㅠㅠ 홀딩까지 해놨다가 눈물을 머금고 취소했네요 ㅠㅠ 홀분위기 : 추천♥ 개인적으로 밝은 홀은 선호했는데, 이곳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_< 두 홀 모두 깔끔하고 예뻐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 못해서 모르겠어요 ㅠ 그래도 자부심 있으신거 보면 믿을만 할것 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저희 첫 홀 투어 장소였는데, 김수정 부장님이 세세하게 잘 알려주시구 보여주셔서 홀 보는데 기준이 생기게 된것 같아요~:) 넘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