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빵냠냠

드레스투어 일정을 촉박하게 잡다보니 첫 샵은 오전 11시, 두번째 샵은 4시라는 굉장히 애매한 시간에 잡게 되어버렸어요. 청담은 어딜가나 발렛비가 발생하고 오랜시간 편하게 머물곳도 없어서 고민했는데 웨딩북 청담에서 드투 중 락커룸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 말에 베이직 방문을 신청했어요. 평일이라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편하게 쉬어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지하에서 청첩장 견본이나 스튜디오 앨범도 구경하고 드레스 화보들도 마음껏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위치도 드레스 샵들이 모여있는 곳이라 가깝고 베이스로 삼아 이동하기 좋네요. 날씨만 좋았다면 주차해두고 걸어서 드투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업체 : 추천♥ 드투 중 시간이 애매해서 쉬어가려고 방문했어요. 가격 : 추천♥ 무료로 주차를 이용할 수 있고 편하게 쉬어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께서 커피도 제공해주셨고 자유롭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