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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10
웨딩홀
아시아드시티 웨딩홀_부산

화이트 홀 생각하시는 분은 직접 가서 볼 만해요! 홀의 기둥, 좁은 신부대기실을 제외하고는 제가 본 화이트홀중에 가장 난잡하지않고 적당한 꽃장식과 밝은 조명, 하객규모였어요. +좁은 뷔페, 적은 메뉴, +교통(주차, 대중교통 멀지만 셔틀있다고 들었어요) 만 괜찮으시다면요. 코로나 정책으로 뷔페 보증이 불가피하게 조정되면 최초보증값을 다 안받는대신 대관료를 조금 올린대요! 식비 그냥 버려지는 것보다 좋은 방법인거 같긴해요. 상담해주시는 분 재량따라 서비스항목 기타등등이 조절되는거 같다가 결국에 합은 비슷했어요~ 홀분위기 : 보통♥ 저희에게 하객 인원이 부담스럽지 않을만큼의 홀 규모였어요. 밝은 홀 2개, 어두운 홀 1개였고 동시 예식을 안한다고해서 좋았어요. 다만 홀이 일렬로 깊숙하게 있어서 제일 안쪽 홀 선택하면 입구에서 한참 걸리더라구요. 이 곳 화이트홀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정면 좌우에 보이는 기둥이 아쉬웠어요(대각선에 계신분들은 안 보일 거 같았어요). 혼주석이 주례석 양 옆으로 있어서 부모님들이 저희 뒷통수만 보지않아도되는건 신선했습니다~(원하면 일반적으로 계신 하객석 바로 앞 위치로도 의자 옮겨주신다고했어요) 음식 : 30분씩 차이나는 예식이어도 뷔페손님이 겹칠거같은데 뷔페자리가 좁고 적어보였어요. 하객으로 갔을 때 맛은 막 맛있지도 않은데 맛없지도 않았지만 가짓수도 적었던 기억이 나요. 서비스 : 보통♥ 예약없이 갔는데 불 꺼진 홀 전부 불켜서 보여주시고 동선 설명까지 친절하셨어요! 다만 지인 견적을 듣고 간 터라 (날짜는 다르지만 둘 다 성수기) 비교가되더라구요. 대관료가 싸면 다른 항목에서 올라가고 결국 거기서 거기였어요. 패키지로하면 헤어,메이크업 전부 홀 내부에서 진행하는데 스냅작가님 못들어간대요! 같이 케어받으시는 다른 분들 배려에서는 좋았지만 샵 정보가 너무 없었어요ㅠㅠ 저는 하객으로 갔을 때 (코로나 전) 주차하고 식장까지 너무 멀고 힘들었는데 방문한 날은 식도 없었고 상담까지 금방 진행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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