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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0
웨딩홀
보타닉파크웨딩_강서

첫 투어홀이었는데 다른데 보고나서 다시 돌아와서 당일 계약 했어요. 다른데는 어쩐지 이런저런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담당 직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마음이 동했습니다 :) 부디 이 후기가 미래의 예신님에게 밝은 등대가 될 수 있기를...⭐️ 홀분위기 : 추천♥ 역이랑 바로 연결되어 있고 가는 길에 ATM도 있었어요! 접근성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들어서니 화사하게 꽃으로 장식된 입구가 보였고 중앙정원에서 신랑신부님이 버블샤워하면서 스냅찍고 계시더라고요. 로비는 넓은 편이어서 홀이 두개여도 붐비는 느낌은 아니었구요. 어두운홀, 밝은홀 하나씩 있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밝은홀 하려고 했어서 카라홀로 계약하고 왔네요! 오키드홀도 세련되고 좋아보였어요. 음식 : 추천♥ 시식은 하지 못했는데 연회장 편히 둘러볼 수 있었어요. 홀 바로 건너여서 계단 오르내릴 필요가 없으니 어르신들도 편하실 것 같았어요. 가짓수도 많은데 다른데서 못보던 음식들도 많아서 특별해보였네요. 음식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홀별 공간이 나누어져 있어서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았고요. 프라이빗한 혼주 식사룸도 마음에 들었어요. 테이블마다 칸막이도 빡세게(!) 설치되어 있어서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은 프로페셔널하면서도 친절하셨어요. 챙겨간 체크리스트가 무색하게 궁금한것들 콕콕 집어서 다 대답해주시고 홀이랑 시설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계약 진행할때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네요! 짱짱 추천드려요, 유선화 대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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