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비

많이 기대하고갔었는데 그냥 일반적인 웨딩홀느낌이었습니다. 호텔식을 생각하고 방문하신다면 맞지 않을것 같습니다. 꽃장식은 기본만 해도 충분하여 그부분은 괜찮게 생각되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5층 홀의 유니크한 개방감을보고 방문하였습니다. 5,6층 복층이나 5층 하객석에서 층고는 너무 낮게 느껴졌습니다. 홀 규모도 생각했던것보다 작아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음식 : 코로나로 방을 나누어 최대한 많은 분들이 식사하고 가실 수 있게 배치되어있었습니다. 다만 음식은 구성에비해 가격이 비싼느낌이었습니다. 서비스 : 특별히 혹하는 혜택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여려면에서 호텔식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