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B

저희는 긴 예식과 야외예식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라 안산에서는 지디 외엔 그 시간을 맞추는 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레이스 캘리 홀로 선택했구요. 급하게 알아보고 간 거라 웨딩북 예약을 못하고 갔어요 그래서 그만큼 혜택을 못받게 되는데요 상담하실 땐 그만큼 더 다른 혜택을 해주신다 하는데 과연 그게 어떤 건지는 모르겠어요. 차연채광을 담을 수 있는 홀이라 밝아서 좋고 천장도 열리는 구조라 코로나 시국에는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 식을 마치고 식장측과 많이 싸운다고 주변에서 얘기를 해주어서...지금도 마찰이 좀 있는 상황에서 계약을 한 거라 걱정은 좀 되네요. 안산에서 예쁘고 화사한 식장 원하시는 분들은 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꼭 웨딩북 어플로 예약해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제가 그렇게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홀분위기 : 보통♥ 안산에서 가장 예쁜 곳이라 소문난 곳이죠ㅎㅎㅎ저도 지인들이 많이 했던 곳이라 아랫층은 많이 가봤는데 7층은 1번만 가봤어요 7층 그레이스 홀은 그리너리하고 자연친화적이고 굉장히 쾌적한 분위기입니다 어두운 곳이 아닌 자연광으로 화사한 느낌이예요! 음식 : 보통♥ 지디랑 AW를 두고 의견이 많이 갈리는 것 같아요 종류는 다양했고 맛도 나쁘지 않습니다 엄청 맛있다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맛없고 값싼 느낌은 아닙니다 코로나로 인해 식사 제약이 계속 바뀌는 때라..어떻게 음식의 퀄리티를 엌떻게 할지는 모르겠네요 서비스 : 사실 서비스는 많이 개선해야 할 듯 싶어요.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억지로 계약해야 하는 게 많더라구요 말도 안되는 내용들이 많아요...그 중에서 무엇보다 보증인원을 이 시국에 250명으로 계약을 해야하고 저희가 결혼할 때 정부에서 규제가 있더라도 가격은 변동없다는 것인데요 여기서 너무 화가 났었어요 그리고 상담도 굉장히 퉁명스럽게 해주셔서 누구보다 결혼을 두고 가장 중요한 장소를 고민하는 저희에게는 응대에 대한 부분이 너무 화가나는데 저희가 필요한 조건이 여기 밖에 없어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