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아영

기대반 설렘 반으로 가장 맘에들어 방문한곳이 최악이 되어버렸어요. 상담하는 분이 날짜를 지정해서 이날 아니면 안된다고 하고 나가버렸어요. 원래 상담이 이런건지 어리둥절하네요. 홀분위기 : 웨딩홀 보기도전에 상담하는 직원태도부터 사람 기분 상하게하고 설명도 보증인원으로만 하고. 상담받으러 간건지 통보를 받으러 간건지 모르겠네여 음식 : 음식 구경도 안시켜주고 말로만 설명해주셨어요 서비스 : 직원 서비스 너무 불친절. 상담이 아니고 이날이날 몇시 아니면 안된다고 통보만 받고 기분 나빠서 바로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