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헴빔

사진 속 홀은 미엘홀이에요. 신부대기실도 엄청 넓고 예뻤어요. 홀도 마찬가지로 우아하고 어둡고 호텔식이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없는 점과 홀과 신부대기실이 생화가 아닌 조화로 이루어진 점도 아쉬웠습니다. 연회장이 6,8층으로 나뉘어진 점도 불편했지만 크게 개의치 않았습니다. 폐백실이 같은 층에 있어서 마음에 들었네요. 그래서 바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그리다홀을 먼저 보게되었는데 스몰웨딩식으로 예쁘고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예식진행 중이라 더 느낌을 잘 알 수 있었는데요.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문이 열리면서 홀로 입장하는거라 되게 집중받고 예쁜 모습이였어요. 미엘홀은 호텔식이며 어둡고 우아한 분위기였습니다. 신부대기실과 홀이 3초정도 걸리는 차이지만 문이 열리고 입장하면서 왼쪽으로 꺽어 입장하는 차이가 있었는데 크게 불편한 점은 아닌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시식은 못해봤지만 상담 주임님 말씀으로는 120여 가지 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연회장이 넓고 룸식으로 되어있었으며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전반적으로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예약시간보다 20분빨리 가긴했지만 .. 예약시간보다는 10분 초과해서 상담을 받게 된 점이 있었습니다. 마실 음료나 커피 주시기때문에 심심하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