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름달서른날

컨벤션 견적 꿀팁드려요 :) 견적보여주고, 어디 갔다왔는지 물어보시더니, 다시 나가서 견적 수정해서 오심ㅋㅋㅋ 그래서 견적이 너무 이뻤어요 ㅠㅠ 그날 웨딩북에 올려서 고민할 정도로.. 넘넘 고민이 되긴 했지만, 워낙 더 컨벤션 계열 웨딩홀이 단점이 커서 계약하지 않았어요. 코로나 대응, 본식 당일 직원들의 태도(다른 신부님들 후기) 많은 안좋은 후기 중에 “하객한테 돈냈으면 이제 가라고 했던” 이거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기계적인 직원 태도(과한 친절은 나도 바라지도 않음, 근데 질문도 받기싫어함;)/하객과 혼주를 대하는 무례한 직원 태도 홀분위기 : 보통♥ 전형적인 컨벤션 웨딩홀, 홀 두개입니다 음식 : 보통♥ 안먹어봐서 모르겠어요~~홀 한개는 한층에 연회장 있고 다른 한개(보증인원 적은)는 연회장 다른 층 서비스 : AI기계인줄 ㅋㅋㅋ “질문은 받지 않는다 내가 할 말만 한다 코로나의 코짜도 듣기 싫다”식의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