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해쨩

결국 택일해온 길일에 예식장을 예약 했다는 것 :) 그리고 전반적으로 마음에 고루 들었다는 것! 그것에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 하루만에 스드메 상담과 계약 끝난 것도 잘한것이라고 셀프 칭찬을!!! 이제 시작인가봐요! 다른 것들을 차근차근 준비해 보겠습니다 ♡ 화이팅!!! 업체 : 추천♥ 맥마웨에서 웨딩북 어플이 좋단 글들을 보고, 어플만 깔고 보지도 않고 있다가, 남자친구 프로포즈 받고 급 실행, 급 가입, 급 청담 방문 예약해서 상담받았어요! 가격 : 추천♥ 사실 타 업체 상담을 아예 받아보질 않았고, 남들 다가는 웨딩박람회도 가보질 않아서, 가격이 어떤지 저는 모르지만, 맥마웨 카페를 보니 견적이 저렴한 편이라더군요! 계약 하고나면, 내가 남보다 저렴하게 한건지 비싸게 한건지 신경쓰기 마련인데, 정찰제라 그런고민 안해도 된다는게 좋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웨딩북 통해 베뉴를 계약하면, 페이백을 받을수가 있는데요, 다행히 베뉴 투어 먼저 하려가가, 웨딩북 상담을 급 먼저 하게 되서 그내용을 미리 알게 되었어요. 그러나 또 웃긴게, 워킨이 저렴할지 웨딩북 통해가 저렴할지 판단도 안서고 다들 말씀도 달라서, 몇군데는 웨딩북 통해 예약해서 가고, 몇군데는 직접 간후 결국 직접 예약한데로 계약했어요ㅋㅋㅋ 짱돌 굴리다 알고도 페이백 날린거죠 근데 문제는 어차피 더블견적 못받으니, 웨딩북 통해 갔으면 얼마나 흥정 가능했을지 모른단 거에요ㅋㅋㅋㅋ 그냥 나만 혼자 열심히 머리씀!! 누가 클리어하게 알려주실수 없나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