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짜미

역에서 도보로 시간이 좀 걸리는대신 셔틀이 있었고 단독홀에 북적이지않고 긴 예식시간이 최대 장점같아요. 3시간이라고 하셨고 주말에는 웨딩홀만 있기때문에 집중하기 좋을 것 같았어요. 음식때문에 선택은 안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멋진 샹들리에와같이 화려한 분위기는 아니였지만 깔끔했어요. 음식 : 보통♥ 한상차림으로 나오는데 갈비탕이 큼직해보이고 보기 좋았어요. 직접 먹어보진 못했지만 사진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서비스 : 추천♥ 너무 친절하셨고 당일예약혜택이 너무 좋았어요. 문자로도 따로 연락주시고 섬세함이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