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아

이전한 매장이 디자인도 둘러볼 수 있고 좋았습니다~ 이전에는 눈으로 보고 고르기 어려웠거든요! 또 드레스 샵처럼 따로 룸에 들어가서 커튼 뒤에서 갈아입고 열어주셔서 아빠가 재미있어 하셨어요! 튀는 세련미는 없지만 정석대로 하시는거 같아요~ 제 한복은 치수를 다 재셨는데도 팔길이가 짧아서 다시 제작해주셨어요. 신발은 색이랑 안맞고 사이즈 안맞고.. 두번 회수하셔서 마지막 택배로 보내주시기로 했어요 스타일 : 보통♥ 매장 이전하면서 어수선함이 사라졌어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단정한 옷입니다 품질 : 보통♥ 청담에서 한 중에는 저렴하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레이스 저고리를 했는데 실밥정리가 잘 안된 상태라 가봉 때 지적해서 정리되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세요! 사장님도 오랜시간 공들여 상담해 주셨고, 다만 결제 끝나니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진 않았어요 ㅋㅋ 실장님들 다 다정하시고 좋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