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혹등고래

문래역에서 걸으면 5분?7분 정도 좀 애매한 거리는 아쉽고 식사가 맛있는만큼 식대 가격은 좀 있는편입니다 뮤지컬 형식의 웨딩도 지루하지 않고 좋을거 같지만 좀 부담스러워서 선택 하진 않았네요 홀분위기 : 보통♥ 총3개 홀인데 2개홀 투어 했어요. 한개는 어두운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하는 홀인데 어둡고 버진로드도 높아서 사진이 잘 나올거 같았어요. 다른 하나는 좀 밝은 느낌의 역시 버진로드가 높았지만 좀 짧아보였구요 한다면 어둔운 홀이 더 나아보이긴 했어요 음식 : 추천♥ 진행중인 식이 없어서 요리는 못보고 구경만 했는데 굉장히 세분화 되어있고 후기들도 보니 맛은 최상인거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사실 예약을 잘못해 예약날짜보다 1주일 먼저 갔는데 투어 시켜주시고 상담도 잘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