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퐁

다른 웨딩홀 사정으로 예식날짜를2개월 미루고 결혼식을5갸월 앞둔 작년 11월 예비신랑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전형적인 웨딩홀 느낌이 아닌 하우스웨딩 느낌에 푸릇푸릇한 느낌 음식 : 추천♥ 코로나 때문에 식사는 아직 못해봤지만 연회장 분위기는 패밀리레스토랑 느낌에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원래 계약했던 웨딩홀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운영중단을 한다고 해서 급하게 로프트가든으로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요, 친절하고 꼼꼼히 저희 상황에 잘 맞추어 상담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TIP : 하우스웨딩느낌에 밝은 웨딩홀을 찾은 분들에게는 로프트가든 너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