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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라이언

21.03.17
웨딩홀
남산예술원

야외웨딩을 계획했던 저희가 가장 기대하고 방문한 곳이었어요. 한강진역 근처여서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겠다고 기대했는데 자차 없이는 가기 힘들것같아요 그래서 셔틀버스 옵션도 있더라구요 도로에서 산쪽으로 올라가서 남산공원 옆 노면주차장에 주차해야합니다 홀 공간이 탁 트여있고 실제로 예식을 하면 예쁠 것 같아요 탈의실, 라커룸, 폐백실 있구요 다만 신부대기실과 연회장 건물에서 겨우내 사용하지 않은 쿰쿰한 냄새가 나서.. 방습처리가 잘 되지 않은건지 좀 안타까웠어요 예약실 건물도 구옥을 뼈대만 두고 리모델링한건지 의자끄는소리, 발소리가 좀 울리고 방음이 잘 안됐던 게 아쉬웠어요 야외웨딩 치고는 대관료와 식대가 괜찮은 편이지만, 포토테이블 등이 기본구성이 아니고 옵션입니다.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인지 저희는 많이 아쉬운 마음만 가지고 돌아왔네요.. 홀분위기 : 교외로 놀러간느낌..? 외딴 섬처럼 느껴져요 우리들만의 파티를 할 수 있을것같아요 봄부터 가을까지 운영되는 곳이어서 아직 식이 없다보니 사진으로 안내받은 부분이 커요 음식 : 코로나때문에 4인이 아닌 1인 상차림 한정식으로 준비된다고해요 지금은 웨딩 진행 시기가 아니어서 시식은 하지 못했어요 서비스 : 추천♥ 설명은 사진과 함께 꼼꼼하게 친절히 잘 해주셨어요 사진보다 실제 운영하는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쉬웠지만 곳곳에 장식이나 집기 비치될 부분을 잘 이야기해주시면서 투어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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