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홀 투어 후보를 정할때부터 저는 여율리가 1순위기는 했어요. 직접보니 더 마음에 놓였고, 단독홀이라는 메리트와 홀 분위기를 포기못하겠더라고요. 본식스냅포함이라는데 직접 보니 깨끗하고 유행안타는 스타일이라 그것도 포함해서 계약했습니다(본식스냅 후기가 많이 없어서 망설였거든요ㅠㅠ) 그리고 신부대기실이 바뀌었더라고요 원래는 뒷배경이 네이비였는데 리모델링해서 더 화사해진분위기였어요! 홀분위기 : 추천♥ 전반적으로 단정하고 우아한 분위기였어요. 홀은 꽃과 캔들로 분위기 있어보였습니다. 음식 : 추천♥ 직접 먹어보진 못했지만 여율리 뷔페는 맛있기로 유명하니까 기대중입니다! 서비스 : 추천♥ 처음 방문한 홀이었는데 매우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됐어요! 버진로드도 직접 걸으면서 식 당일에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말씀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TIP : 완벽한 홀은 없기에 분명 아쉬운 점도 있는데요, 그래도 단점을 보완할만큼 장점이 컸기에 저는 당일계약을 했습니다. 하객이 연회장을 엘레베이터로 움직여야한다는점과 식이 끝난 후 주차장이 복잡하다는 후기를 들었어요. 그래도 엘레베이터가 고속이라서 엄청 빨리 순환되긴하더라고요! 주차장은 하객에게 미리 알려 분산해서 주차안내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