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her16

솔직후기 남겨볼게요. 웨딩북 박람회 가면, 상담하고 받을 수 있는 혜택들 있잖아요. 웨딩북 포인트도 있고 상담만 받아도 선물있고. 그걸 노리고 간건 아니었지만 끝나고 선물은 커녕 너무 유감이라는 표정으로, 상담할 때와는 달라지는 태도에 깜짝 놀랐어요 ㅋㅋ 상담서도 조건이 노출되지 않도록 포스트잇 붙여서 쓰고 계약 안하니까 바로 버리시던데... 박람회 가실 때 마음 잘들 잡고 가셔야 할거 같아요 ㅋㅋ 밑에 적기는 했지만 쥬드주얼리 비싸지만 여러모로 경쟁력도 있고 디자인도 예쁘고 평도 좋아요. 세공기술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건 너무 큰 메리트인거 같아요! 저는 어머님 친구분이 청담에서 예물샵을 하고 계셔서 그쪽으로 갔지만, 아니었으면 좀 비싸도 쥬드주얼리에서 했을거 같아요! 디자인 : 추천♥ 쥬드주얼리 디자인 예쁜거 많더라구요ㅠㅠ 유니크한 것도 잘 찾아보면 꽤 있고 일반적이지만 단조롭지 않은 예물 디자인도 다양하고. 품질 : 추천♥ 쥬드주얼리 상담 해주시던 분이 목에 거품물며 강조하셨던게 세공기술이었는데요, 다른 예물샵은 거의 세공해주는 전문 공장에 맡기는데 쥬드주얼리는 세공장이 개별로 갖춰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진행하다가 문제가 생겨도 다른 곳처럼 기다리거나 딜레이 되지않고 바로 되고, 커뮤니케이션 과정도 전달력이 빠르고 모든 과정이 빠르고 정확하게 이뤄진다고. 서비스 : 보통♥ 저는 샵을 직접 간 건 아니었고, 웨딩북 박람회에서 30분 정도 상담을 받았었어요. 사실 제가 예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간거라 가격이나 좀 들어볼까 생각으로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해주신 분은 제가 당일계약하지 않은 걸 좀 유감으로 생각하시는거 같더라구요 ㅋㅋ 계약을 하지 않게 되도 당일 한 계약금 20만원은 나중에 악세사리 맞출 때 언제든 쓸 수 있다고 하는데, 저 악세사리 잘 안해서 비싼거 맞추러 굳이 안올거 같았거든요 ㅋㅋ 그래서 예쁘고 좋게 여겨졌지만 당일계약은 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