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니니이

예비신랑님과 같이 방문했습니다. 처음에 호텔입구라고 안내해주셔서 차 타고 들어가는데 입구가 후문으로 안내를 해주셔서 여기가 맞나...? 뭔가... 이상한데.. 라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운영을 안하는지 입구에 안내판이나 안내요원분이 안계서요 ㅎㅎ 그래도 상담 왔다고 하니 바로 발렛 해주셔서 주차 기다림 없이 들어 갔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원래는 콘서트홀을 염두에 두고 방문했는데 노벨라 홀을 보고 너무 예뻐서 노벨라 홀로 계약 했어요! 어두운 분위기와 밝고 화사한 느낌이 공존하는 홀이라 너무 맘에 들었어요. 또 트와일라잇을 모티브로 꾸몄다는 이야기를 듣고 뭔가 판타지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리버사이드 식사 맛있기로 유명해서 크게 걱정은 안해요! 뷔페에 가짓수도 많아서 하객분들께도 좋은 식사 대접할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호텔이라 기본 이상의 서비스는 기대가 되고 (아직 상담만 받아봤어서..) 안내나 100프로 발렛등 하객들을 위한 서비스는 아주 좋았어요. 할인도 호텔치고 아~ 주 좋은 프로모션으로 계약해서 좋았습니다! TIP : 11월 말 예식인데도 벌써 마감이 많이 되고 있어서 서둘러서 방문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당일 혜택이 정말 좋은편이라 고려하고 계시다면 홀투어시 마지막에 방문하시거나 가계약금을 준비하셔서 가는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