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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노후해서 큰 기대 안 하고 갔어요. 예상보다 홀이나 신부대기실 등등 예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바빠서 평일에 친구들이랑 갔는데 주말에 한번 더 방문해볼까합니다. 홀투어 처음으로 간곳이라 계약은 안 한 상태이고 몇 군데 더 둘러보고 갈 예정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분위기의 그랜드볼룸과 밝은 분위기의 아트홀이 있어요. 둘 다 층마다 단독으로 있어서 여유롭고 포토테이블도 생화장식에 너무 예쁘더라고요. 로비에는 의자도 꽤 있어서 어르신들 앉으시기도 좋을거 같아요. 음식 : 추천♥ 그랜드볼룸은 뷔페식으로, 아트홀은 한상차림으로 구성되어있고 평일에 방문을 해서 직접 보지는 못 했습니다. 후기마다 밥은 맛있었다는 평이 있어서 걱정은 안되더라구요. 뷔페는 120가지정도 한상차림은 스테이크를 포함하여 죽,샐러드,구이, 디저트 등등 12가지정도 돼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설명뿐 아니라 조명동선부터 여러가지 직접 시연하면서 보여주셨어요! 남자친구가 공무원이라 할인적용해서 견적받았는데 개인이나 민간이 하는 곳은 아니다보니 거의 정찰제느낌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