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로

아침 일찍부터 이런저런 일정들로 계~속 움직이다가 시작한 드레스투어 마지막 샵이어서 사실 좀 지친상태였어요...ㅜㅜ 근데 피팅 해주시는분들이 막 말도 걸어주시고 드레스에 대해 이런저런 조언도 즐거운 분위기로 해주시면서 텐션을 끌어올려 주셨네요~ㅎㅎ 첫번째 드레스부터 "이거다"싶긴했는데 결국 최종결정했네요 ㅋㅋㅋㅋ 정말 샵 투어처럼 작은비즈가 전체적으로 들어간 디자인, 화려한 비즈감이 상체중심으로 그라데이션처럼 내려오는 디자인, 자수가 화려하고 상체에 적당히 비즈감 있는 디자인, 그냥 화려하고 반짝이는 디자인 정말 종류별로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스타일 : 추천♥ 샵 분위기는 딱 웨딩드레스샵 같아요~ 드레스가 디자인이 다양하고 이런저런 악세서리들로 연출도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옷상태 : 추천♥ 제가 드레스를 볼 줄 모르긴한데 드레스 뽕실뽕실한게 깨끗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기도 하고, 헤어장식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장식들 얘기해주시면서 이전 샵에서 안해본걸로 해볼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