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배틀

서울역에서 가깝고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의 편의를 고려할 수 있었습니다 마을버스로 한 정거장, 걷고자 한다면 10분 정도 걸으면 되는 점도 좋았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예식장으로 바로 진입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단독홀이여서 우리만을 위한 결혼식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접수대가 있는 홀은 밝아서 좋았어요. 식장이 좀 어두워서 고민했는데 은은한 조명이되 신부가 입장할 때는 핀조명이 하나씩 켜지면서 신부의 입장을 더 환하게 비춰준다고 해서 괜찮았고요 다소 어두운가 싶다가도 은은하지만 신랑 신부에게 집중될 수 있는 채플형인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이 없어 조금 고민했지만 다른 점들(신랑 신부 혼주 하객들의 동선이 최적화된 점, 연회장 통창을 통해 자연광이 들어오고 바깥의 서소문공원 풍경이 아름다운 점, 타 결혼식장 보다 연회장 하객이 분리되면서도 깔끔한 인테리어인 점 등)이 좋아서 이 결혼식장을 골랐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은은한 노란 조명 아래 깔끔한 채플홀이었어요 깨끗하고 조용한 예식을 원하는 저희에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리고 신랑신부와 혼주, 하객들의 동선이 효율적이어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 : 추천♥ 가짓수가 다양하고 맛있었어요 깔끔하고 통창을 통해 밖에 있는 서소문공원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연회장이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모르는 부분, 궁금한 부분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구석구석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