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쿠리구

친정엄마 시어머니 저 세벌 맞췄어요. 얼굴에 대보고 어울리는 색으로 골랐는데 세명 다 요즘 유행하는 색은 안아울리고 ㅋㅋㅋ 완전 센(?)색만 어울려서 화려해 졌네요 ㅋㅋ 스타일 : 좀 낡고 판에 박힌 느낌? 공식대로 추천해 주시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품질 : 추천♥ 원단 업그레이드 해주신다고 햇는데, 된건지 안된건지 옷감만 보고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서비스 : 너무 바쁘셔서 세세하게 챙겨주신단 느낌은 못받았네요. TIP : 한복은 잘 모르기도 하고, 어머니들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시간 되는날 가서 그냥 골라버렷는게, 여러 업체 가서 원단이며 서비스며 잘 비교해 보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