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쪼

첫번째 웨딩홀 투어였는데 저는 전반적으로 맘에 들었지만 다른 곳도 상담예약이 잡혀있어서 바로 계약을 하진 않았어요. 근데 두번째 웨딩홀보다도 맘에 들아서 다음주에 한번더 가서 상담 받아보구 계약했어요!! 이곳 주차맛집입니다!! 주차장 넓고 주차하고 좀만 걸으면 웨딩홀이라 자차가지고 오시는 하객분들이 편하실 것 같아요. 주차시간 무료도 무려 3시간이라 따로 주차권을 나눠주지 않고 바로바로 나갈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ㅎㅎ신부대기실고 아주 넓고 화장실도 있었어요. 홀패키지도 있어서 저렴하게 하실 수 있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일단 홀 자체가 엄청 크지도 작지도 않고 딱 적당했어요. 어두운 분위기에 밝은조명이라 신랑신부에게 집중되기에 좋았구요. 신부는 계단으로 내려오면서 입장할 수 있는데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내려오는 형식이라 동선도 좋았어요. 다만 주는 아쉬운게 있다면 영상을 보여주는 화면이 양쪽으로 조그맣게 나온다는거?화질의 아쉬움? 그리고 예식간이 60분 간격이라 그리 넉넉하지는 않았어요. 그렇지만 그거보다 장점이 더 많은 홀이었어요. 단독홀에 생화장식, 천고도 높아서 저는 처음에 보고 아주 만족했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을 못해봤지만 뷔페 맛있다고 소문이 날 정도니 기대하고 있습니다. 1층과 2층 나뉘어져 있어서 하객분들 섞일 일도 없어서 좋았어요. 연회장 건물이 달라서 번거로울 수 있으나 코로나 때문에 이게 오히려 더 장점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연회장 1층에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들어가지 못하거나 기다리는 하객들을 위한 공간이 있었어요. 혼주식사룸 따로 마련해주고 스크린이 있어서 예식하는 것고 볼 수 있었구요. 시식이 기대돼요! 서비스 : 추천♥ 전효지실장님아 아주 이해가 잘되도록 설명 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김지수 실장님도 홀이랑 연회장 여기저기 보여주시면서 너무 친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