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y1824

가장 기대를 안하고 간 홀이었는데 예상외의 복병이었습니다 너무나 편한 교통위치 넓고 쾌적한 상태의 로비 높은천고에 웅장한 스케일의 메인홀 기나긴 버진로드에 화려한 꽃장식 까지 완전 저랑 예랑이의 마음을 홀렸어요 근데 신부대기실에서부터 이어지는 애매한 경사로와 가장큰아쉬움은 한상차림이라는것... 코로나시국에 한상차림이 오히려 안전할것같긴하지만 주변 친구들은 모두 뷔페를 선호해서 최종선택하지못한 아쉬운 홀입니다ㅠㅠ 스테이크도 아닌 갈비탕메뉴라 으르신들은 좋아하실진 몰라도 젊은 세대들에게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릴것 같습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