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빵이

적은 보증인원, 교통, 식사 다 잡으려고 계약한 웨딩홀입니다. 상담시 그리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하객들 생각하며 그냥 진행합니다. 부디 제 결혼식에는 주변공사가 끝나길... 아마 공사끝나도 홍콩뒷골목같은 느낌은 지울 수 없겠지만 그래도 좀 덜 난잡할거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저는 헤스티아홀만 보고 갔어요 뮤즈홀도 예쁜데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헤스티아홀 고급스럽고 예쁘지만 기둥.... 기둥 너무 큽니다 그래도 거울로 바껴서 기둥이라는 생각은 잘 안들어요 음식 : 추천♥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다들 맛있다고 하니 걱정없습니다 서비스 : 보통♥ 호텔이라 친절하다는 말 많이 듣고갔는데 저는 별로 친절하다는 느낌은 못받았네요.. 일처리도 스무스하지 못하고. 사실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계약 진행하지만 서비스는 조금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