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몽이와몽실이

저는..편지윤 실장님께 상담받고 왔어요~~ 아무래도 결혼 예물을 하기 전에 고민도 많고 검색도 많이 했었는데 영신으로 가기로 결정! 피카디리 안쪽 매장들의 경쟁이 치열해, 이미 거기 가는 것만으로도 신부가 꺼려하는 와중에 영신주얼리로 갔습니다. 솔직한 제 심정은 영신에서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신부가 마음에 들어야지요ㅎㅎ 하지만 편지윤 실장님께서 센스있게 골라주셔서 신부가 너무 좋아했어요^^ 결국 계약하고 왔고, 돌아오는길에 참 잘했다고 서로 칭찬하며 왔습니다 마지막까지 예쁘게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