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토백

친철도가 정말 갑인 bj헤스티아ㅜㅜ 이모한테 설명듣는 것 같이 친근했어요. 머메이드 생각조차 안했는데 그 편견 깨주신 것.... 드레스도 예뻤고 마음에 들었는데 더 찰떡을 만나버려서 지정을 못했네요. 그것만 빼고는 좋았습니다!! 스타일 : 보통♥ 드레스는 전반적으로 하얗고 무난한 느낌이었어요. 비즈감이 많고 오프숄더 변형 등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했던 점도 좋았어요.!샵은 조금 작고 다른 곳보다 어두운 느낌이 있지만 나쁘진 않았어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 상태는 조금 아쉬웠어요. 속치마랑 브라 등등이 좀 낡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입었을때 편한 느낌은 좀 더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화보 외에 다른 신상이 있는 것 같진 않았어요. 화보도 20년 것 외에는 보질 못해서 새로운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도가 정말 감동이에요. 들어가자마자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어떤거 보고 오셨는지, 어떤 스타일 좋아하시는지 첫 투어라고 하니 떨지말라고 말도 계속 걸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고 어떻게 보면 되는지도 자세하게 가르쳐 주셨어요. 헤어장식도 여러번 바꿔주시고, 머리도 두번 바꿔 주시고요. 선호하는 스타일에 맞춰서 드레스 변형도 보여주셨습니다. 이모님이 샵 서비스 따라간다면 정말 여기 픽해야겠다 싶을 정도로 친절하세요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