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할수있을까

전반적으로 호텔에서 결혼한다는 기분은 들어서 만족하면서도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호텔이에요. 홀분위기 : 홀이 총 세개로 이루어져있는데 저는 콘서트홀, 노벨라 홀 봤어요. 콘서트 홀은 리버사이드 호텔 자체의 외관이나 엘레베이터 로비 보고 좀 실망하긴 했는데.. 홀에 들어가니까 괜찮았어요!! 생각보다 너무 괜찮아서 혹했어요. 노벨라홀은 엘에베이터를 안타도 되고 로비도 넓어서 괜찮았는데 홀이 조금 휑해보이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음식 : 추천♥ 연회장이 따로 분리되어있고 식당 전망도 괜찮았어요. 결혼식을 왔다기 보다 친구들끼리 식사한끼하러왔다는 기분이 들정도로 하객들이 만족할 것 같았어요. 식사는 먹어보지 못했지만 원래 여기 식사로 유명한 곳이니까요!!! 맛도 좋겠죠? 서비스 : 추천♥ 제가 투어해본 식장중에 정말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설명해준 분 중에 한분이세요. 인기도 많고 식장보러오는 커플들도 많은데.. 너무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같이 결혼식을 준비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