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다냥

전체적인 인테리어, 위치등은 좋았으나 웨딩홀 규모가 작다보니 버진로드도 짧았고 로비가 좁아 번잡스럽게 보였습니다. 올해 예식 진행하면서 하객 축소하는 경우 좋을것 같습니다. 식당도 칸을 막아서 공간분리 잘 해두었고 각 공간마다 식을 볼 수 있는 모니터가 다 있었습니다. 홀분위기 : 터미널에 같이 있어서 위치 좋아요. 다만 지하에 위치해 있다보니 아직 4월임에도 습하고 더웠어요. 홀과 로비 자체가 작아서 정신없고 복잡하더라구요.. 상담 갔을때 예식 진행중이었는데 하객이 많지 않았음에도 너무 좁아서 걸리적 거리더라구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진 못했으나 상담시 봤을때 가지수가 많아보였고 생맥주 기계구비, 생 막걸리도 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 매우 친절하셨어요. 저희가 내년 5월 예식 생각하는데 좀 일찍 준비하는편이라 w힐스에 내년 예산이 책정되지않았다고해서 내년 2월로 상담신청했었고, 상황 말씀드리니 2월 견적으로 5월 계약 진행해주신다고 하셨었어요. 너무 상담 친절하게 해주셨어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