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다냥

최종 계약했어요!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분들이 많다보니 지역을 야탑으로만 한정해두고 근처 3군데 상담받고 최종 계약했습니다. 위치도 야탑역 2분출구 앞이라 접근성 좋고 웨딩홀도 크고 앞으로 리모델링 될 인테리어도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또 웨딩홀에 메이크업실 같이있어서 혼주 메이크업 걱정도 덜었습니다 ㅎㅎ 저는 다른 신부들 신부입장할때 로비에 하객들있는데 문뒤에서 대기하는게 좀 별로였는데 여기는 신부대기실과 웨딩홀 쪽문? 이 연결되어있어 로비에있는 하객들에게 보이지않게 우아아하게 입장이 가능하겠더라구요 ㅎㅎㅎ 홀분위기 : 추천♥ 홀 천고 높고 버진로드 길이 적당하고 인테리어도 괜찮았어요. 올해 인테리어 새로 한다고 조감도 보여주셨는데 훨씬 이쁠것 같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신부대기실은 인테리어 조금 아쉬운데 신부대기실도 인테리어 다시 하는지는 아직 확정이 안났다더라구요ㅠ 외관은 노후되어보이고 상가건물이다보니 복잡할 것 같지만 웨딩홀은 최고예요 음식 : 보통♥ 하객으로 먹어봤었는데 맛있었어요. 특히 스테이크 바로 구워줘요 ㅎㅎ 음식 가지수는 적당하고 맛도 적당해요. 다만 생맥주기계 같은건 없고 병주류만 있다고 하니 이점은 살짝 아쉽긴 하더라구요 ㅎㅎ 서비스 : 추천♥ 담당 실장님 너무 친절하셨어요 ㅎㅎ 저희가 황금시즌 황금시간대인 5월 12예식을 희망하고 코로나로 불안해서 보증인원도 150~200 생각한다고 말씀드렸으나 괜찮다며 150명으로 보증인원 잡아주셨어요 ㅎㅎ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당일 3군데 투어하고 연락없이 다시와서 이것저것 다시 물어봤는데 저희가 연락없이와서 상담중인 분들 끝나기를 대기중이었는데 너무 미안해하면서 웃으면서 다시 상담 시작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