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쯔

사전에 리허설이 없다보니 허둥지둥 떨리는 마음으로 올라갔습니다. 도우미 분께서 이렇게 저렇게 알려주시는데 식순서 듣고 나서 자세 잡아주고 드레스 정리 해주시더라구요. 결혼식도 한번 쯤 리허설이 있으면 어떨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홀 자체는 너무 아름답고 예뻐요. 조명과 커튼 생화까지 ! 식 있을때 방문해서 보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몇번이고 좋으니 가서 빼놓은 게 있는지 확인하고 오세요. 사람이 로비에 많다보니 좀 혼잡한것 빼곤 좋았어요. 원판 사진 찍어주시는 분과 스냅 찍어주시는 분의 의견충돌이 살짝 있었는데요.. 서로 양보하며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부분은 좀 아쉬워요. 그리고 원판 앨범에 추가로 넣지 않아도 좋을 것 같아요. 폐백 때 정신없는데 물어보셔서 좋다고 말씀드렸었거든요.. 추가금 장당 5만원인걸로 기억해요. 요 부분도 참고하세요~! 홀분위기 : 추천♥ 외관은 심플한데 내부 홀은 홀마다 정말 아름다워요. 조명과 생화장식이 있어 화려해요. 홀이 넓어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메뉴는 다양하고 맛도 품질도 좋았답니다. 서비스 : 보통♥ 코로나였어서 식사대신 선물 받아가신 분들이 많았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추가요청을 했지만 그 마저도 부족해서 아쉬웠어요. 그 외의 서비스는 친절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