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08

11월 예신입니다. 5월달에 촬영이 있어서 겸사겸사 예랑이 예복을 대여하려고 플래너님이 추천해주신 슈트패브릭을 다녀왔어요. 여기 다녀오고 다른곳도 상담받으려고 했는데, 상담받고 좋은것 같아서 다음상담은 가지 않았어요. 그리고 대여만하려고 했는데 상담받고 괜찮은 것 같아서 맞춤예복으로 진행했어요. 저는 맞춤정장은 아예 처음이라서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제가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셨어요. 실장님들이 입으신 수트자체가 다 이뻐서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뭔가 맞춤예복하면 어두운 분위기에 그런 곳일줄 알았는데,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내부라서 너무 이뻤어요. 수트의 색감들도 너무 이쁘고, 원단고를때 제가 차이를 잘 이해 못하니깐 직접 그 원단으로 제작된 옷을 가지고 오셔서 직접 차이를 보여주셨어요. 그렇게 보니깐 이해가 확 되더라구요. 예랑이도 여기 마음에 든다고 해서 바로 계약까지 하고 나왔습니다. 직원분들이 전체적으로 친절하고 좋았어요! 상품 : 추천♥ 맞춤수제 예복패키지+수제구두 (이태리원단+맞춤셔츠+수제구두+촬영의상 2벌 대여) 가격 : 추천♥ 이벤트중이라서 생각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서비스 : 추천♥ 딱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셨고, 대체적으로 다들 친절하셨어요.





